12시 반에 PC를 끄고 잠자리에 들려던 찰나, 갑자기 궁금한게 몇가지 생겨서 구글링하다가 Martin Fowler 선생의 홈페이지까지 링크타고 들어갔습니다.

우어어... 이 양반은 뭐 이렇게 주옥같은 글을 많이도 써놓았는지...
영어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읽다보니 벌써 2시 15분이군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