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이름을 Orkut이라고 지었는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만든사람이름입니다.


이 사람이 바로
Orkut Büyükkökten

작은 화면을 가진 정보기기에서 text를 효율적으로 보여주는 방법을 검색하다가 2001년도에 나온 "Seeing the Whole in Parts: Text Summarization for Web Browsing on Handheld Devices"라는 논문(PDF링크)를 찾게 됐는데, 논문저자 이름이 'Orkut Buyukkokten'(음?)이고, 스탠포드를 나왔더군요.

검색해서 나온 위키피디어 링크에 의하면 이사람이 Orkut 개발자가 맞다는...
위 링크에 의하면, Orkut도 구글의 80%-20%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산물이었다고 합니다.

하하. 저도 언젠가 제이름 따서 서비스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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