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Crunch에서 피델 동생 라울 카스트로옹이 휴대폰 사용제한을 풀었다는 기사를 보고, 북한은 어떤지 문득 궁금해져서 검색해보았습니다. 여기저기 기사들을 참조하니 다음과 같이 정리가 되더군요.
역시 아무리 미국과 해빙무드에 돌입했더라도 '미제의 괴뢰정권'인 남한의 이동통신사에게는 기간망을 맡길 수 없었던 것일까요. 반이스라엘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이집트의 이동통신사에게 인구 2200만여명 국가의 이동통신사업권을 25년간 (그것도 4년간은 독점으로) 유지한다는 수지맞는 계약을 따주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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